사용 방법
연봉을 시급으로 바꾼 뒤 인원과 회의 시간을 곱해요. 매주 반복하는 회의라면 주간 비용에 52주를 곱해 1년 비용도 보여 드려요.
6명 · 60분 · 연봉 5,000만 원 ÷ 2,087시간 → 약 14만 3,747원
활용 팁
- 4대 보험과 복리후생까지 넣으면 보통 급여의 20–40%가 더 들어요. 급여를 그만큼 올려 넣어 보세요.
- 반복 회의 기본 시간을 25분이나 50분으로 줄이면 생각보다 많이 아낄 수 있어요.
- 입력한 값은 어디에도 저장하지 않아요.
계산 기준과 출처
- U.S. Office of Personnel Management — Computing hourly rates of pay using the 2,087-hour divisor
- Ecma International — ECMA-402 Internationalization API (currency formatting)
최종 검토 2026년 10월 13일
자주 묻는 질문
왜 2,087시간인가요?
미국 인사관리처(OPM)가 쓰는 1년 평균 유급 시간(52.18주 × 40시간)이에요. 한국 주 40시간 기준 월 209시간이면 2,508시간을 넣으면 돼요.
복리후생도 넣어야 하나요?
실제 비용을 보려면 넣는 게 맞아요. 평균 급여에 간접비 비율만큼 더해 입력하세요. 기본은 급여만 계산해요.
입력한 값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값은 브라우저에만 있고 페이지를 닫으면 사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