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 방식
브라우저가 이미지를 읽어 캔버스에 그린 뒤, 고른 형식으로 다시 저장합니다. 아이폰 HEIC 사진은 Safari에서 바로 열리고,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HEIC 파일을 넣을 때만 HEIC 디코더(heic2any, 약 1.3MB)를 한 번 내려받습니다. 서버로 올라가는 파일은 없습니다.
IMG_0423.HEIC (4032×3024) → JPG 90% → IMG_0423.jpg
어떤 형식을 고를까
- JPG: 어디서나 열립니다(윈도우, 각종 제출 양식, 이메일, 인쇄). 투명한 부분은 흰색이 됩니다.
- PNG: 무손실이고 투명도를 지킵니다. 캡처 화면·로고·글자에 좋지만 사진은 용량이 큽니다.
- WebP: 같은 화질에서 JPG보다 약 25~35% 작고 투명도도 지키며, 요즘 모든 브라우저가 지원합니다.
- HEIC·AVIF는 읽을 수만 있고 저장은 안 됩니다. 브라우저가 이 형식으로 인코딩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팁
- 아이폰 사진을 윈도우 PC나 온라인 제출 양식에 올릴 때는 HEIC를 JPG 85~90%로 바꾸면 됩니다.
- 긴 변을 1920px로 줄이면 화면용으로 충분하고 용량이 크게 줄어듭니다.
- 위치·카메라 정보(EXIF)는 변환된 파일에 복사되지 않습니다.
계산 기준과 출처
- HTML 표준 — canvas toBlob() 인코딩 · WHATWG
- PNG 명세(제3판) · W3C
- RFC 9649 — WebP 이미지 형식 · IETF
- AV1 이미지 파일 형식(AVIF) · Alliance for Open Media
최종 검토 2026년 10월 15일
자주 묻는 질문
아이폰 HEIC 사진을 JPG로 바꾸려면?
위에 .HEIC 파일을 넣고 "JPG"를 그대로 둔 채 변환하기를 누르세요. 같은 이름의 .jpg로 저장됩니다. 크롬·엣지·파이어폭스에서는 HEIC 파일을 처음 넣을 때 디코더를 한 번 내려받습니다.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읽기와 저장 모두 기기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내려받는 것은 HEIC 디코더 스크립트뿐이고, 파일은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변환하면 화질이 떨어지나요?
JPG·WebP는 손실 압축이지만 90%에서는 사진에서 차이가 보이지 않습니다. PNG는 무손실입니다. 다만 JPG를 PNG로 바꿔도 이미 사라진 디테일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HEIC나 AVIF로 저장할 수 있나요?
아니요. 브라우저는 이 형식을 읽을 수는 있어도 저장하지는 못해서, 결과는 JPG·PNG·WebP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