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동 방식
브라우저가 이미지를 읽어 필요하면 크기를 줄이고, 고른 화질로 JPG나 WebP로 다시 저장해요. 목표 용량 방식은 그 용량 안에 들어가는 가장 높은 화질을 찾고, 낮은 화질로도 넘칠 때만 이미지 크기를 줄여요. 아무것도 업로드하지 않아요.
photo.jpg 4.8MB (4000×3000) → 1920px, 화질 75% → 약 450KB
어떤 설정을 고를까
- 화질 70~80%: 웹사이트·이메일·메신저용 사진에 가장 무난해요.
- 목표 용량: 200KB, 1MB처럼 제출 양식이나 사이트에 용량 제한이 있을 때 쓰세요.
- 파일마다 알맞게: JPG는 JPG로, PNG·WebP는 WebP로 저장해요. WebP는 투명 배경을 유지하면서 PNG보다 훨씬 작아요.
활용 팁
- 긴 변을 1920px로 줄이면 휴대폰 사진 용량이 보통 70~90% 줄어요.
- PNG로 저장된 스크린샷·로고는 WebP로 바꾸면 가장 많이 줄어요.
- 위치·카메라 정보(EXIF)는 압축한 파일에 담기지 않아요.
- 휴대폰에서 한꺼번에 많이 하면 느릴 수 있어요. 10~20장씩 나눠 하세요.
계산 기준과 출처
- HTML 표준 — canvas toBlob() 이미지 인코딩 · WHATWG
- ITU-T T.81 — JPEG 정지 이미지 압축 · ITU
- RFC 9649 — WebP 이미지 형식 · IETF
최종 검토 2026년 10월 15일
자주 묻는 질문
이미지가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압축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져서 파일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사진을 200KB 이하로 만들려면요?
목표 용량을 고르고 200을 입력하세요. 파일이 들어갈 때까지 화질을 낮추고, 필요할 때만 이미지 크기를 줄여요.
왜 용량이 줄지 않았나요?
이미 잘 압축된 파일이에요. 새 파일이 더 커지면 원본을 그대로 둬요.
투명 PNG는 투명하게 남나요?
파일마다 알맞게나 WebP를 고르면 그대로예요. JPG는 투명을 지원하지 않아서 흰색으로 채워져요.
EXIF 정보는 지워지나요?
네. 새로 인코딩하기 때문에 위치·카메라 정보는 들어가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