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V·JSON·XML·엑셀 변환기

CSV, TSV, JSON, XML을 붙여 넣고 필요한 형식으로 바꾸세요. 진짜 엑셀 파일까지, 한글과 CJK 문자도 깨지지 않아요.

  • 진짜 .xlsx 파일
  • 엑셀용 UTF-8 BOM
  • 입력한 값은 저장되지 않아요

데이터 입력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고 변환해요. 서버로 보내지 않고 어디에도 저장하지 않아요.

엑셀 옵션

CSV, TSV, JSON, XML 중 하나를 붙여 넣어 주세요.

사용 방법

네 가지 형식 중 아무거나 붙여 넣고 원하는 형식을 고르세요. 변환기는 입력한 데이터를 기기 안에서 읽고, 미리보기 표를 보여 주고, 결과를 복사하거나 내려받게 해 줘요. 어디에도 전송하지 않아서 사내 스프레드시트나 고객 명단이 브라우저를 벗어나지 않아요.

CSV ⇄ TSV ⇄ JSON ⇄ XML ⇄ 엑셀

형식과 머리글 규칙

  • CSV / TSV: 첫 줄이 항목 이름이 돼요. JSON이나 XML을 읽을 때는 키나 태그가 그 역할을 대신해요.
  • JSON: 객체 배열은 키마다 열이 하나씩 있는 표로 바뀌어요. 중첩된 객체는 셀 안에 JSON 텍스트로 보관해요.
  • XML: 반복되는 자식 요소가 행이 되고, 그 안의 태그가 열이 돼요.
  • 따옴표로 묶은 값: 따옴표 안의 쉼표·따옴표·줄바꿈은 읽을 때 그대로 살리고, 내보낼 때 RFC 4180 규칙대로 처리해요.

엑셀과 한글·CJK 문자

한글·중국어·일본어는 최신 문자 인코딩이 필요해요. 엑셀 내보내기는 다음 중에서 고르세요.

  • 엑셀 (.xlsx): 브라우저에서 직접 만드는 진짜 통합 문서예요. 내부적으로 항상 UTF-8이라 한중일 문자가 가져오기 대화상자 없이 제대로 열려요.
  • UTF-8 BOM을 붙인 CSV: CSV를 꼭 써야 할 때 좋아요. 파일 맨 앞의 바이트 순서 표시(BOM)를 보고 엑셀이 UTF-8로 인식해서 한글·중국어가 깨지지 않아요.
  • 엑셀 (.xls): UTF-8 문자셋을 명시한 HTML 표예요. 옛날 엑셀 버전을 위한 전통적인 대안이에요.

활용 팁

  • 열이 이상하게 나뉘면 입력 형식을 자동으로 판별에서 정확한 형식으로 바꿔 보세요.
  • 유럽식 엑셀에서 내보낸 세미콜론 구분 파일도 자동으로 알아봐요.
  • 미리보기는 처음 20행만 보여 주지만, 내려받는 파일에는 모든 행이 들어 있어요.
  • 큰 파일도 괜찮아요. 변환이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지지만, 아주 큰 입력은 잠깐 걸릴 수 있어요.

계산 기준과 출처

  • CSV 인용 규칙은 RFC 4180(IETF 인터넷 표준)을 따름
  • JSON은 RFC 8259와 ECMA-404 표준을 따름
  • XML은 W3C XML 1.0 권고안을, XLSX는 ECMA-376 / ISO-IEC 29500을 따름
  • 문자 인코딩은 유니코드 표준과 RFC 3629(UTF-8)를 따름

최종 검토 2026년 10월 7일

자주 묻는 질문

한글이 들어간 CSV를 엑셀에서 열려면?

"CSV에 UTF-8 BOM 추가"를 켜고 내려받으세요. BOM이 있으면 엑셀이 UTF-8 파일로 인식해서 한글·중국어·일본어가 깨지지 않아요. 더 확실한 방법은 .xlsx로 내려받는 것이에요. 내부적으로 항상 UTF-8이에요.

.xlsx 파일이 진짜 엑셀 파일인가요?

네. ECMA-376 / ISO-IEC 29500 형식에 맞춰 브라우저에서 직접 만들어요. 엑셀, Numbers, LibreOffice, 구글 스프레드시트에서 모두 열려요.

JSON 키는 어떻게 열이 되나요?

객체 배열이면 키마다 열이 하나씩 생겨요. 어떤 객체에든 있는 키는 모두 열이 되고, 값이 없으면 빈 칸으로 둬요.

중첩된 객체는 어떻게 되나요?

셀 안에 JSON 텍스트로 보관해서 다시 변환해도 데이터가 사라지지 않아요.

세미콜론으로 나눈 파일도 읽나요?

네. 쉼표, 세미콜론, 탭, 파이프를 자동으로 판별해서 유럽식 엑셀에서 내보낸 파일도 그대로 열려요.

다른 도구

결과는 참고용이에요. 계산이 틀릴 수 있고, 법적·의료적·재정적 조언이 아니에요. 중요한 결정 전에는 꼭 해당 기관·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