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 방식
버전 4는 122비트를 안전한 난수로 채워서 사실상 매번 겹치지 않아요. 버전 7은 앞부분에 현재 Unix 시각(밀리초)이 들어가서 만든 순서대로 정렬돼요. 데이터베이스 키로 쓰기 좋아요. 검사기는 UUID의 버전과 변형, v1·v7의 경우 안에 숨은 시각을 읽어요.
v4: 무작위 · v7: 시각 + 무작위
어떤 버전을 쓸까요
- v4: 요청 ID, 파일 이름처럼 짐작할 수 없게 해야 할 때 쓰는 기본 선택이에요.
- v7: 데이터베이스 기본키에 좋아요. 새 행이 옛 행 뒤에 붙어서 인덱스가 빨라져요.
- v1: 시각과 MAC 주소가 들어가요. 하드웨어와 시각 정보가 새서 여기서는 쓰지 않아요.
활용 팁
- 대시 있는 소문자 16진수가 표준 형태예요. 대문자나 대시 없는 입력도 검사기는 알아봐요.
- UUID를 비밀번호나 비밀값으로 쓰지 마세요. v7은 시각이 들어가고, v4에도 키 스트레칭이 없어요.
-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아무것도 업로드되지 않아요.
계산 기준과 출처
- 범용 고유 식별자(UUID): RFC 9562(v4 무작위, v7 시간순)
최종 검토 2026년 10월 12일
자주 묻는 질문
v4와 v7 중 뭘 써야 하나요?
요청 ID나 파일 이름처럼 짐작할 수 없게 하려면 v4, 데이터베이스 키처럼 새 행이 뒤에 정렬되길 원하면 v7을 쓰세요. v7은 새 행이 옛 행 뒤에 붙어서 인덱스가 빨라져요.
UUID가 겹칠 수도 있나요?
v4는 무작위 122비트라서 1초에 10억 개씩 100년을 만들어도 겹칠 확률이 10억 분의 1을 한참 밑돌아요. v7은 시각이 들어가서 ID가 더 벌어져요.
검사기는 뭘 읽어 주나요?
버전 니블, 변형 비트, v1·v7의 경우 ID 안에 숨은 시각을 읽어요. 대시 없는 형태나 대문자로 넣어도 자동으로 정리해요.
UUID를 비밀번호로 써도 되나요?
안 돼요. v4에도 키 스트레칭이 없고, v7은 만든 시각이 들어가요. 비밀번호는 비밀번호 생성기를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