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S 조회

도메인의 레코드를 종류별로 조회하고 TTL과 DNSSEC 상태를 확인해요. Cloudflare와 Google을 나란히 비교하고, 메일 보안 설정도 빠르게 점검할 수 있어요.

  • 레코드 13종
  • Cloudflare · Google DoH
  • 누를 때만 조회

DNS 레코드 조회

레코드 종류
리졸버

입력하는 동안에는 아무것도 보내지 않아요. 조회 버튼을 눌렀을 때만 브라우저가 고른 리졸버로 호스트 이름을 보내요. 자동은 Cloudflare를 쓰고, 실패하면 Google로 바꿔 조회해요.

도메인, URL, IP 주소 중 하나를 넣고 조회를 눌러 주세요.

이렇게 조회해요

도메인 이름을 입력하거나, 전체 URL이나 이메일 주소를 붙여 넣거나, IPv4/IPv6 주소를 넣으면 돼요. 먼저 호스트만 골라내고, 한글 같은 국제화 도메인은 퓨니코드로 바꿔 조회한 뒤 읽기 쉬운 유니코드로 함께 보여 줘요. 고른 레코드 종류마다 공개 DNS-over-HTTPS 리졸버에 물어보고, 답을 종류별로 묶어 TTL, 응답 상태, DNSSEC 검증 결과와 함께 정리해요.

example.com → A · AAAA · CNAME · MX · NS · TXT · SOA · CAA | 8.8.8.8 → 8.8.8.8.in-addr.arpa (PTR)

레코드 종류

  • A / AAAA: 이름에 연결된 IPv4·IPv6 주소예요.
  • CNAME: 다른 이름을 가리키는 별칭이에요.
  • MX: 메일 서버예요. 우선순위 숫자가 작은 서버부터 먼저 써요.
  • NS / SOA: 영역(zone)의 네임서버와 권한 시작 정보예요. 주 네임서버, 관리자 이메일, 일련번호, 갱신 주기 같은 값이 들어 있어요.
  • TXT: 자유 형식 텍스트로, SPF·DMARC·DKIM과 사이트 소유 확인에 써요. 여러 조각으로 나뉜 문자열은 자동으로 이어 붙여요.
  • CAA: 이 도메인의 TLS 인증서를 발급할 수 있는 인증기관(CA)을 정해요.
  • SRV: 서비스 위치 정보로, 우선순위·가중치·포트·대상 호스트가 들어 있어요.
  • PTR: IP 주소에서 호스트 이름을 찾는 역방향 조회예요. in-addr.arpa나 ip6.arpa 이름으로 물어봐요.
  • HTTPS: 지원 프로토콜(alpn, 예: HTTP/3)과 IP 힌트 같은 접속 정보예요.
  • DS / DNSKEY: DNSSEC 공개 키와, 그 키를 상위 영역에 연결하는 위임 서명자(DS)예요. 키 태그를 계산해 보여 주니 DS와 키를 맞춰 볼 수 있어요.

빠른 점검

도메인을 조회하면 기본 점검 다섯 가지를 배지로 보여 줘요. 경고가 꼭 잘못이라는 뜻은 아니지만, 한 번 살펴볼 만해요.

  • SPF: v=spf1로 시작하는 TXT 레코드로, 이 도메인 이름으로 메일을 보낼 수 있는 서버를 정해요. SPF 레코드가 두 개 이상이면 오류로 처리돼요.
  • DMARC: _dmarc.<도메인>에 두는 TXT 레코드로, SPF/DKIM 검사에 실패한 메일을 어떻게 처리할지(p=none, quarantine, reject) 수신 측에 알려요.
  • CAA: 인증서를 발급할 수 있는 인증기관을 제한해요. CAA는 상위 도메인에서 물려받기 때문에 상위 도메인까지 확인해요.
  • IPv6: AAAA 레코드가 있으면 IPv6로도 접속할 수 있어요.
  • DNSSEC: AD 플래그는 리졸버가 응답의 서명을 검증했다는 뜻이에요.

리졸버 비교

둘 다 비교를 고르면 같은 질의를 Cloudflare와 Google에 함께 보내고, 한쪽에서만 나온 레코드를 강조해 보여 줘요. CDN이나 지역별 부하 분산을 쓰는 사이트는 A/AAAA 응답이 다른 게 정상인 경우가 많아요. 반면 SOA 일련번호가 다르거나 레코드가 한쪽에 없다면 변경 사항이 아직 퍼지는 중일 수 있어요. TTL은 리졸버 캐시마다 따로 줄어들기 때문에 차이로 치지 않아요.

개인정보

조회 버튼을 누르거나 q=가 들어 있는 공유 링크를 열었을 때만, 브라우저에서 고른 리졸버로 바로 질의가 가요. 중간에 빈킷 서버는 없고 아무것도 저장하지 않아요. 공유 링크에는 도메인과 고른 레코드 종류가 담겨요.

표준과 출처

  • DNS: RFC 1034·RFC 1035, 역방향 조회 in-addr.arpa·ip6.arpa(RFC 3596)
  • Cloudflare 1.1.1.1과 Google Public DNS의 DNS over HTTPS(RFC 8484) JSON API
  • SPF RFC 7208, DKIM RFC 6376, DMARC RFC 7489
  • CAA RFC 8659, SRV RFC 2782, HTTPS/SVCB RFC 9460
  • DNSSEC RFC 4033~4035 (키 태그: RFC 4034 부록 B)

최종 확인 2026년 10월 12일

자주 묻는 질문

무엇을 조회할 수 있나요?

도메인 이름, 전체 URL, 이메일 주소, IP 주소를 넣을 수 있어요. URL과 이메일 주소는 호스트를 자동으로 골라내고, IP 주소는 PTR(역방향) 레코드를 조회해요. 레코드는 A, AAAA, CNAME, MX, NS, TXT, SOA, CAA, SRV, PTR, HTTPS, DS, DNSKEY 13종 중에서 고를 수 있어요.

Cloudflare와 Google 결과가 왜 다른가요?

리졸버마다 캐시가 따로 있고, 서로 다른 서버에 물어볼 수 있어서예요. CDN이나 지역별 부하 분산을 쓰는 사이트는 위치에 따라 다른 IP를 돌려주고, 레코드를 바꾼 직후에는 TTL이 끝날 때까지 한쪽에 예전 값이 남아 있을 수 있어요. 둘 다 비교를 고르면 차이를 강조해서 보여 줘요.

NXDOMAIN과 SERVFAIL은 무슨 뜻인가요?

NXDOMAIN은 그 이름이 DNS에 없다는 뜻으로, 보통 오타이거나 등록되지 않은 도메인이에요. SERVFAIL은 리졸버가 올바른 답을 얻지 못했다는 뜻으로, 네임서버가 응답하지 않거나 DNSSEC 검증에 실패한 경우가 많아요. NOERROR인데 레코드가 없다면 이름은 있지만 그 종류의 레코드만 없는 거예요.

DNSSEC의 AD 플래그는 무슨 뜻인가요?

AD(Authenticated Data)는 리졸버가 응답의 DNSSEC 서명을 확인했고 유효하다는 뜻이에요. AD가 없으면 영역에 서명이 안 되어 있거나, 상위 영역에 DS 레코드가 없을 가능성이 커요.

DNS를 바꿨는데 왜 아직 반영이 안 되나요?

리졸버는 각 응답을 TTL 동안 저장해 둬요. TTL이 3600이었다면 바꾼 뒤에도 최대 1시간까지 예전 값이 캐시에 남을 수 있어요. TTL 열을 보면 지금 응답이 얼마나 더 캐시될지 알 수 있어요.

조회한 내용이 어디로 전송되나요?

조회 버튼을 누르거나 q=가 들어 있는 공유 링크를 열었을 때만, 고른 리졸버(Cloudflare 또는 Google)로만 보내요. 요청은 브라우저에서 바로 가기 때문에 빈킷은 내용을 보지도 저장하지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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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참고용이에요. 계산이 틀릴 수 있고, 법적·의료적·재정적 조언이 아니에요. 중요한 결정 전에는 꼭 해당 기관·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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