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동 방식
고전 로렘 입숨 문단의 어휘에서 단어를 무작위로 골라 6~14단어짜리 문장을 만들고, 가끔 쉼표를 넣은 뒤 4~7문장을 한 문단으로 묶어요. 텍스트는 브라우저 안에서 만들어지고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아요.
기본으로 첫 문장은 익숙한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이라 누구나 자리 표시용 문구임을 바로 알아봐요. 덜 반복적으로 보이길 원하면 이 옵션을 끄세요.
로렘 입숨의 유래
로렘 입숨은 키케로의 철학서 『최고선과 최고악에 대하여』(기원전 45년) 1권 32~33절의 라틴어를 뒤섞은 글이에요. 원래 문장은 다음과 같아요.
… neque porro quisquam est, qui dolorem ipsum, quia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 velit, sed quia non numquam eius modi tempora incidunt, ut labore et dolore magnam aliquam quaerat voluptatem …
“Lorem ipsum”은 “dolorem ipsum”(고통 그 자체)이 잘려 나간 조각이에요. 실제 언어 같은 리듬은 있지만 뜻이 읽히지 않아 수십 년 동안 조판과 디자인에 쓰여 왔어요.
팁
- 제목과 버튼 문구는 가능한 한 실제 문구를 쓰고, 로렘 입숨은 길이를 시험할 본문에만 쓰세요.
- 공개 전에 자리 표시 문구를 모두 지우세요. 마지막으로 프로젝트에서 “lorem”을 검색해 보면 좋아요.
- 한글처럼 라틴 문자가 아닌 글은 줄 길이와 줄바꿈이 크게 달라서 실제 예문으로도 꼭 확인하세요.
기준과 출처
최종 검토 2026년 10월 20일
자주 묻는 질문
로렘 입숨은 무슨 뜻인가요?
쓰인 그대로는 뜻이 없어요. 키케로의 『최고선과 최고악에 대하여』(기원전 45년)를 바탕으로 뒤섞은 글이고, “dolorem ipsum”은 “고통 그 자체”라는 뜻이에요. 많은 단어가 잘리거나 바뀌어 라틴어처럼 보이는 채움 글이 됐어요.
디자이너는 왜 로렘 입숨을 쓰나요?
실제와 비슷한 길이와 리듬의 글로 레이아웃을 채워서, 사람들이 내용을 읽는 대신 디자인을 평가하게 하기 위해서예요.
만든 텍스트를 자유롭게 써도 되나요?
네. 저작권이 오래전에 끝난 고전을 바탕으로 한 글이라 어디에든 자유롭게 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