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크기 조절

이메일, 메신저, 웹사이트용으로 사진을 줄여요 — 업로드 없이 크기 조절, 압축, 변환까지.

  • 업로드 없음 — 기기에서 처리
  • JPG·PNG·WebP
  • 가로세로 비율 유지

이미지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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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를 줄일 이미지를 골라 주세요.

사용 방법

사진을 고르고 비율, 가로, 세로 또는 맞춰 넣을 상자 크기로 새 크기를 정하세요. 가로세로 비율은 항상 유지돼요. JPG, PNG, WebP 중 형식과 화질을 고르면 변환 전후 파일 크기를 비교하고 결과를 내려받을 수 있어요. 이미지는 기기 안에서 처리되고 업로드되지 않아요.

새 세로 = 원본 세로 × (새 가로 ÷ 원본 가로)

어떤 형식을 고를까요

  • JPG: 사진용이에요. 화질 75–85에서 파일이 가장 작아요.
  • PNG: 스크린샷, 로고처럼 가장자리가 선명해야 하거나 투명 배경이 필요한 이미지용이에요.
  • WebP: 비슷한 화질에서 JPG보다 작고 투명 배경도 지원해요. 최신 브라우저에서 열려요.

활용 팁

  • 이메일이나 메신저용이라면 긴 변 1600 px면 대개 충분해요.
  • 화질 설정은 JPG와 WebP에만 쓰여요. PNG는 항상 무손실이에요.
  • 위치 같은 사진 메타데이터(EXIF)는 크기를 바꾼 파일에 복사되지 않아요.

계산 기준과 출처

  • 크기 조절과 인코딩은 브라우저에 내장된 Canvas 이미지 인코더(JPEG, PNG, WebP)를 사용함

최종 검토 2026년 10월 7일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크기 조절은 내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져서 사적인 사진이 기기를 벗어나지 않아요.

사진 파일 용량을 줄이려면?

크기나 배율을 줄이고, JPG나 WebP를 고른 뒤 화질을 75–85% 정도로 맞추세요. 변환 전후 크기가 표시돼요.

이미지가 늘어나거나 찌그러지나요?

아니요. 가로세로 비율은 항상 유지돼요. "상자 안에 맞추기"는 두 변이 모두 들어갈 때까지 이미지를 줄여요.

위치 정보는 지워지나요?

네. 크기를 바꾼 파일은 새로 인코딩되므로 GPS 위치 같은 EXIF 메타데이터가 포함되지 않아요.

PNG는 왜 크기를 줄였는데 더 커지나요?

PNG는 무손실이라 사진을 PNG로 저장하면 용량이 클 수 있어요. 사진은 JPG나 WebP를 고르세요.

다른 도구

결과는 참고용이에요. 계산이 틀릴 수 있고, 법적·의료적·재정적 조언이 아니에요. 중요한 결정 전에는 꼭 해당 기관·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